피칭 파트너스.PITCHING PARTNERS 무료 진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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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stakes English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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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세요.

VC 피치와 투자 미팅, 영어 발표, 바이어 협상, 해외 출장과 박람회까지. 영어로 해내야 하는 중요한 자리를 준비부터 현장, 후속 메일까지 피칭 파트너스가 맡습니다.

    Where we come in

    영어로 해내야 하는 중요한 자리라면, 어디든 함께합니다.

    VC 피치·IR 발표피치덱 영어 스크립트, 발표 리허설, 예상 질의응답, 데모데이와 IR 행사 동행
    VC·투자자 미팅회사의 한 줄 메시지, 투자자가 파고들 질문 대비, 미팅 동석과 후속 메일
    영어 발표·컨퍼런스발표문 다듬기, 말하는 속도와 자세, 질의응답 리허설
    바이어 미팅·계약 협상조건과 숫자 정리, 협상 흐름 준비, 현장 동석
    해외 출장·박람회일정별로 쓸 말 준비, 부스 응대 문장, 현지 미팅 동행
    해외 파트너와의 정기 업무화상 회의 준비와 동석, 영문 메일과 회의록 정리
    준비목적에 맞춘 영어 수업, 자료와 스크립트 검토, 전략과 리허설
    현장회사 측 자문역으로 함께 들어가 설명과 답변, 협상을 함께합니다
    마무리후속 메일, 논의 정리, 다음 일정 제안까지 챙깁니다
    Fluent in Korean, stuck in English

    한국어로는 밤새 해도 다 못 할 회사 이야기인데, 영어로 꺼내면 몇 마디 만에 말문이 막힙니다

    대표님 머릿속에 있는 회사

    1. 왜 이 문제를 붙잡았는지
    2. 지금까지 버텨 온 숫자와 고객
    3. 경쟁사가 못 하는 것
    4. 앞으로 3년의 그림
    5. 함께하면 상대가 얻는 것

    막상 영어로 나온 회사

    • “We are a platform for…”
    • “Our product is very good quality.”
    • “We have many customers in Korea.”

    영어 실력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을수록 한국어로도 한 줄로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피칭 파트너스는 영어보다 먼저, 대표님 회사 이야기를 상대가 기억할 한 줄로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 한 줄이 잡히면 영어는 훨씬 쉬워집니다.

    Interpreter vs. Pitching Partners

    통역사와 들어갈 때, 피칭 파트너스와 들어갈 때

    해외 미팅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Why you, and why now?" 왜 하필 이 회사인지,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 묻는 질문입니다. 투자자든 바이어든 결국 사람을 보고 결정하는데, 통역을 거치는 동안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한 발 물러나게 됩니다. 같은 질문을 받은 두 미팅을 비교해 보세요.

    Room I · Interpreter

    통역사와 들어간 미팅

    질문은 대표님께 했는데, 대답은 통역사가 합니다.

    투자자가 손을 펴며 대표에게 질문합니다통역사가 대표 쪽으로 몸을 돌려 질문을 옮깁니다대표가 통역사에게 한국어로 길게 답합니다통역사가 투자자에게 말하고, 투자자는 통역사만 봅니다투자자가 턱을 괴고 시큰둥해지고, 대표는 노트만 내려다봅니다
    1. 투자자Why you, and why now?왜 하필 이 회사이고, 왜 지금입니까?
    2. 통역사 → 대표님왜 꼭 이 회사여야 하는지, 왜 하필 지금인지 물으십니다.
    3. 대표님 → 통역사저희가 2019년에 물류로 시작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4. 통역사 → 투자자He says they started in logistics in 2019, and at first…
    5. 투자자Okay… let's move on.네… 다음으로 넘어가죠.

    통역은 한 마디도 틀리지 않았지만, 투자자는 미팅 내내 통역사 얼굴만 보고 있었습니다.

    Room II · Pitching Partners

    피칭 파트너스와 들어간 미팅

    대표님이 짧게 답하고, 피칭 파트너스가 회사 측 사람으로 설명을 이어 갑니다.

    투자자가 손을 펴며 질문합니다대표가 짧게 직접 답합니다피칭 파트너스가 손짓하며 설명을 이어 가고, 투자자가 미소 짓습니다
    1. 투자자So, why you, and why now?그래서, 왜 하필 이 회사이고 왜 지금입니까?
    2. 대표님Korea… truck… half empty. We, uh… fill.한국… 트럭… 반이 비어요. 저희가… 채워요.
    3. 피칭 파트너스Right. Every cold-chain truck in Korea drives back half empty. Our platform fills that space.맞습니다. 한국의 냉장 트럭은 돌아오는 길에 절반이 비어 있습니다. 저희 플랫폼이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4. 투자자Huh. I like that.오, 그거 괜찮네요.

    대표님 영어는 몇 마디였지만, 투자자 눈에는 영어 잘하는 임원을 둔 한 팀으로 보였습니다.

    Engagement model

    대표님 영어에 맞춰 역할을 나눕니다.

    대표님 영어에 따라 미팅을 앞에서 이끌기도 하고, 옆에서 빈 곳만 채우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맡을지는 무료 진단 때 미팅 상대와 대표님 영어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영어가 거의 안 되실 때
    90%
    대표님피칭 파트너스

    미팅의 흐름을 피칭 파트너스가 이끕니다. 대표님은 인사와 회사의 한 줄 메시지, 마무리 몇 마디를 직접 하시고, 설명과 질의응답, 협상은 피칭 파트너스가 회사 측 사람으로 맡습니다.

    준비한 말은 하실 수 있을 때
    50%
    대표님피칭 파트너스

    준비한 발표는 대표님이 하시고, 예상 밖 질문이나 조건 협상처럼 순발력이 필요한 부분은 피칭 파트너스가 받습니다.

    영어로 일은 하실 때
    20~30%
    대표님피칭 파트너스

    미팅은 대표님이 이끄십니다. 피칭 파트너스는 놓친 질문을 짚고, 숫자와 조건을 정확히 맞추고, 분위기가 꼬일 때 흐름을 바로잡습니다.

    Track record, the last two years

    피칭 파트너스가 함께한 미팅

    투자 유치, 수출 계약, 해외 입찰까지 지난 2년 동안 일곱 나라에서 함께한 미팅입니다. 건마다 맡은 몫은 달랐습니다. 미팅을 앞에서 이끈 건도 있고, 옆에서 보충만 한 건도 있습니다.

    최근$0.2M약 2.7억 원화장품 회사 · 케냐 수출 계약 미팅
    최근$0.3M약 4억 원시드니 업체와 계약 미팅
    $6.0M80억 원부품 제조사 · 미국 남부 공장 설비 입찰, 바이어 미팅과 계약 피칭
    $2.2M30억 원AI 스타트업 · 인도네시아 투자 미팅과 피칭
    $1.5M20억 원중견 제약 수출입사 · 독일 바이어 미팅과 계약 피칭
    $1.1M15억 원대체육 스타트업 · 싱가포르 투자 미팅과 피칭
    입상영국 Whickers다큐멘터리 제작사 · 국제 다큐멘터리 펀딩 공모 피칭

    금액은 총 계약 규모입니다. 원화 계약은 2026년 10월 환율(1달러 1,338원)로 환산했고,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막상 부딪힌 미팅은 그동안 제가 두렵게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너무 재밌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김** · 해외 바이어 미팅
    "협상을 해야할 때, 파트너사와 스몰토크를 해야할 때 자꾸 말이 머릿속으로만 맴도는 느낌이었습니다. … 첫 수업 때 저에 대한 진단을 객관적이고, 또 희망적으로 해주셨어요!"
    김** · 비즈니스 영어
    Services & fees

    필요한 만큼만 맡기시면 됩니다.

    영어 수업만 받으실 수도 있고, 자료와 전략만 점검받으실 수도 있고, 피칭 파트너스가 미팅에 같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

    처음 한 번

    무료 진단Diagnosis

    미팅 날짜와 상대, 지금 있는 자료를 알려 주시면 무엇부터 보완할지, 피칭 파트너스가 어디까지 맡으면 좋을지 말씀드립니다.

    무료15분 화상 상담
    무료 진단 신청 →
    미팅까지 시간이 있을 때

    임원 영어 수업Executive English

    앞둔 미팅과 업무에 맞춘 1:1 수업입니다. 회사 소개, 숫자 설명, 질의응답처럼 그 자리에서 실제로 쓰실 말부터 연습합니다.

    출장이나 미팅이 몇 주 이상 남았을 때

    진단 뒤 안내횟수와 기간에 따라 정합니다
    임원 영어 수업 문의 →
    대표님이 직접 들어가실 때

    미팅 브러시업Meeting Brush-up

    발표 자료와 영어 스크립트, 예상 질문과 답변, 미팅에서 무엇을 먼저 꺼내고 무엇을 아낄지까지 90분 동안 함께 점검하고 리허설합니다.

    자료는 준비됐고, 미팅 전에 한 번 점검받고 싶을 때

    브러시업이미 있는 것을 손봐서 더 낫게 다듬는다는 뜻입니다.

    69만 원90분 1회. 사전 자료 검토, 정리 메모, 7일 안에 추가 질문 1회
    미팅 브러시업 신청 →
    함께 들어갈 때

    미팅 셰르파Meeting Sherpa

    투자나 계약이 걸린 미팅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회사 공부, 메시지와 전략 정리, 리허설, 미팅 동석, 다음 날 후속 메일까지 피칭 파트너스가 직접 챙깁니다.

    미팅은 다가오는데 준비할 시간도, 영어도 부족할 때

    셰르파등반가를 정상까지 안내하는 사람. 미팅 하나를 끝까지 안내한다는 뜻으로 붙였습니다.

    290만 원부터4주 안팎. 주 1회 90분 준비 세션, 미팅 동석 1회, 후속 메일 포함. 동석 횟수와 현장 출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팅 셰르파 상담 →
    해외 일정이 계속될 때

    프랙셔널 CCOFractional CCO

    매달 정해진 시간만큼 회사에 합류해 해외 투자자, 바이어, 파트너를 만나는 미팅과 박람회, 출장을 맡습니다. 정규직 임원을 뽑는 부담 없이 필요한 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해외 미팅이 매달 이어지는데 맡길 사람이 회사 안에 없을 때

    프랙셔널 CCO필요한 시간만큼만 쓰는 비상근 대외 커뮤니케이션 임원(Chief Communications Officer)입니다.

    월 350만 원부터3개월 단위. 월 2회 정기 세션, 해외 미팅 동석(횟수는 계약 때 정함), 카톡·메일 대응
    프랙셔널 CCO 상담 →

    미팅 동석 횟수나 기간이 늘어나면 무료 진단 뒤에 범위를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할인은 하지 않고, 예산에 맞춰 범위를 조정합니다.

    Which one fits

    우리 회사에는 어떤 서비스가 필요할까요?

    해당하는 항목만 눌러 보세요. 30초면 충분하고, 누른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KJ가 회의 테이블에 손을 모으고 앉아 있습니다
    About

    20년 넘게 정부와 기업 임원들을 영어로 설득해 온 KJ가 직접 맡습니다

    "Most founders already know what they want to say. They just haven't heard it in one line yet."대부분의 대표님은 하고 싶은 말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아직 그 말을 한 줄로 정리해 본 적이 없을 뿐입니다. (KJ)

    피칭 파트너스를 이끄는 KJ는 1998년부터 호주에 살면서 20년 넘게 정부와 기업의 정책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처음 보는 업계라도 자료를 빠르게 읽고 쟁점을 추린 다음, 정부 부처와 기업 임원들을 영어로 설득하는 게 KJ의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표님 회사에 잠시 들어가 회사 사람으로 말하는 일도 낯설지 않습니다.

    대표님 영어가 부족하면 미팅을 앞에서 이끌고, 충분하면 한 발 물러서서 빈 곳만 채웁니다. 어느 쪽이든 상대가 보는 건 대표님 회사입니다.

    1998호주로 건너간 해
    20+정책 컨설팅 경력(년)
    7실적이 있는 나라
    $11M+함께한 총 계약 규모
    Questions we hear

    자주 묻는 질문

    통역을 쓰면 되지 않나요?

    통역사는 들은 말을 정확하게 옮겨 주는 사람입니다. 통역사가 말하는 동안 상대는 통역사를 보게 되고, 대표님은 그만큼 미팅에서 한 발 물러나 있게 됩니다.

    피칭 파트너스는 미팅 전에 회사와 상대를 먼저 공부하고, 무엇을 말할지 대표님과 함께 정합니다. 미팅에서는 회사 측 자문역으로 앉아 말을 옮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고, 협상 흐름을 잡습니다. 미팅이 끝나면 후속 메일까지 챙깁니다.

    영어를 거의 못 하는데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이럴 때는 피칭 파트너스가 미팅의 90% 가까이를 이끕니다. 대표님은 인사와 회사의 한 줄 메시지, 마무리 몇 마디만 직접 하시면 되고, 그 몇 마디는 미팅 전에 입에 붙을 때까지 같이 연습합니다. 나머지 설명과 질의응답, 협상은 피칭 파트너스가 회사 쪽 사람으로서 맡습니다.

    실무 담당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됩니다. 해외 영업, 사업 개발, 투자 담당처럼 영어 미팅과 출장, 박람회를 직접 맡는 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우리 분야가 꽤 전문적인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처음 보는 업계라도 자료를 먼저 받아 공부하고 들어갑니다. KJ는 20년 넘게 정책 컨설팅을 하면서 낯선 업계의 자료를 짧은 시간에 읽고 쟁점을 정리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기술의 깊은 부분은 대표님이나 담당자가 설명하시고, 피칭 파트너스는 그 내용을 상대가 알아듣는 영어로 정리하고 이어 갑니다.

    상대가 제3자가 같이 들어오는 걸 어색하게 보지 않을까요?

    회사 측 자문역(Advisor)으로 소개합니다. 미팅 전에 보내는 일정 메일에 참석자로 이름을 미리 올려 두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갑자기 낯선 사람을 소개하는 일은 없습니다. 어떤 직함으로 소개할지는 상대와 상황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미팅 결과를 보장해 주나요?

    결과까지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투자나 계약은 결국 제품과 서비스가 상대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상대 회사가 지금 무엇을 찾고 있는지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누가 옆에 앉아도 바꿀 수 없습니다.

    피칭 파트너스가 책임지는 건 그 미팅에서 대표님 회사가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으로 피칭하고 협상하시도록 끝까지 준비하고 곁에서 챙기는 일입니다. 준비가 덜 돼서, 말이 엇갈려서 놓치는 기회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됩니다. 미팅까지 일주일이 안 남았다면 미팅 브러시업으로 꼭 필요한 부분부터 90분 안에 다듬습니다. 미팅 셰르파는 보통 4주 안팎을 잡지만, 일정이 급하면 준비 세션을 앞당겨 몰아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날짜를 알려 주시면 무료 진단 때 가능한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화상 미팅, 현장 미팅, 박람회 모두 함께하나요?

    모두 함께합니다. 화상 미팅은 상대가 어느 나라에 있든 같이 들어가고, 현장 미팅과 해외 박람회, 출장 동행은 일정과 이동 경비를 미리 상의해서 정합니다.

    미팅에는 누가 들어오나요?

    피칭 파트너스를 이끄는 KJ가 진단부터 수업, 동석, 후속 메일까지 직접 맡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맡는 회사 수를 많이 두지 않습니다.

    회사 자료와 투자 정보가 밖으로 새지 않을까요?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시작할 수 있고, 회사에서 쓰는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으로 진행합니다. 받은 자료는 미팅 준비에만 쓰고, 사이트나 홍보물에 회사 이름을 올리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실적에 회사 이름이 없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호주에 있는데 시차는 괜찮나요?

    피칭 파트너스가 있는 호주 동부는 서울과 1~2시간 차이라 한국 업무 시간과 거의 겹칩니다. 미국이나 유럽 상대처럼 밤늦게나 새벽에 잡히는 화상 미팅에도 함께 들어갑니다.

    일반 영어 수업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영어 수업은 실력을 키우는 게 목표라 교재와 주제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피칭 파트너스의 수업은 대표님이 앞둔 미팅 하나에서 출발합니다. 회사 소개, 숫자 설명, 예상 질문처럼 그 자리에서 실제로 쓰실 말만 연습하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피칭 파트너스가 미팅에 같이 들어가 채웁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처음 15분 화상 진단은 무료입니다. 미팅 브러시업은 90분 1회 69만 원, 미팅 셰르파는 4주 안팎에 290만 원부터, 프랙셔널 CCO는 3개월 단위로 월 350만 원부터입니다. 임원 영어 수업은 횟수와 기간에 따라 진단 뒤 안내해 드립니다. 할인은 하지 않고, 예산에 맞춰 범위를 조정합니다.

    미팅 브러시업과 미팅 셰르파는 무엇이 다른가요?

    미팅 브러시업은 자료가 이미 준비돼 있을 때 발표 자료, 영어 스크립트, 예상 질문과 답을 90분 동안 함께 점검하고 리허설하는 서비스입니다. 미팅 셰르파는 투자나 계약이 걸린 미팅 하나를 회사 공부부터 메시지 정리, 리허설, 미팅 동석, 다음 날 후속 메일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영문 피치덱 스크립트와 IR 발표도 준비해 주나요?

    네. 피치덱 영어 스크립트를 다듬고, 발표 리허설과 예상 질의응답을 함께 준비합니다. 데모데이와 IR 행사에는 직접 동행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던질 질문을 미리 대비할 수 있나요?

    네. "Why you, and why now?"처럼 거의 빠지지 않는 질문과, 회사 자료를 보고 투자자가 파고들 만한 질문을 미리 뽑아 답을 함께 정리하고 입에 붙을 때까지 리허설합니다.

    대표님 영어 실력에 따라 맡는 범위가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영어가 거의 안 되시면 피칭 파트너스가 미팅의 90% 가까이를 이끌고, 준비한 말은 하실 수 있으면 예상 밖 질문과 협상을 받고, 영어로 일은 하시면 놓친 질문과 숫자만 짚어 드립니다. 어디까지 맡을지는 무료 진단 때 함께 정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미팅을 함께했나요?

    지난 2년 동안 일곱 나라에서 함께했습니다. 케냐 화장품 수출 계약, 미국 남부 공장 설비 입찰, 인도네시아 AI 스타트업 투자 미팅, 독일 제약 바이어 미팅, 싱가포르 대체육 스타트업 투자 미팅 등이 있고, 함께한 총 계약 규모는 1,100만 달러가 넘습니다. 영국 Whickers 국제 다큐멘터리 펀딩 공모 피칭에서는 입상했습니다.

    미팅이 끝난 뒤에는 무엇을 챙겨 주나요?

    후속 메일, 논의 내용 정리, 다음 일정 제안까지 챙깁니다. 미팅 셰르파에는 다음 날 후속 메일이 들어 있습니다.

    해외 파트너와의 정기 회의도 맡길 수 있나요?

    네. 화상 회의 준비와 동석, 영문 메일과 회의록 정리를 맡습니다. 해외 미팅이 매달 이어지면 프랙셔널 CCO로 정해진 시간만큼 회사에 합류해 미팅과 박람회, 출장을 함께합니다.

    Your next meeting

    중요한 영어 자리,
    혼자 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정이 아직 안 잡혔어도 괜찮습니다. 15분 무료 진단에서 어떤 미팅인지, 누구를 만나는지 듣고 무엇부터 준비할지, 피칭 파트너스가 어디까지 맡으면 좋을지 말씀드립니다.

    대표와 피칭 파트너스가 같은 쪽에 나란히 앉아, 피칭 파트너스가 손짓하며 설명합니다